세로편집/열편집/컬럼모드: alt + shift + a

대문자 -> 소문자: ctrl + shift + y

소문자->  대문자: ctrl + shift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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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코딩을 할 때 Indentation을 맞추기 위해 tab을 사용한다. 이에 대한 조사 결과는 찾아 보지 않아서 정확한 데이터 수치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대부분의 개발자가 그렇게 할 것 같다.


하지만 사내의 Coding rule 문서에는 indent를 넣을 때, space 4칸을 넣도록 되어 있다.

사실 space든 tab이든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tab을 넣더라도 읽기 편하게 하기 위해 tab size를 4칸으로 보여주도록 툴에 설정을 하면 되기 때문이다.

사내 코딩룰이 저렇게 된 것은 tab size의 기본 값이 8로 되어 있는 text editor 툴이 많아서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사내 코딩 가이드는 다 같이 지키라고 있는 것이니, 오늘 부터 따르기로 했다.

다만 일일이 스페이스 키를 4번 눌러대는 것이 귀찮으니, Eclipse의 Formatter를 편집해서 tab을 누를 때 자동으로 스페이스가 입력되도록 하자.



Formatter 메뉴 진입

Windows > Preference > Formatter


현재 쓰고 있는 Formatter를 Edit하면 아래 메뉴가 뜬다.

여기서 Indentation 탭 > General Settings > Tab policy를 Spaces only로 설정하고, 

Indentation size와 tab size를 4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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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hiteship.tistory.com/1416



Eclipse에서 Static Import! 편하게 쓰려면

Good Tools : 2008/01/24 10:55


Java 5에 추가된 static import! 기능을 사용할 때 보통 .* 로 모든 Static Method들을 클레스 이름을 붙이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대신에 사용할 메소드를 import! 해도 되지만... import!문이 여러개로 늘어나는데다가, 무엇보다 자동완성이 지원되지 않아서 불편합니다. 특히 JUnit4로 테스트를 작성할 때 그렇쵸.

문제는 

import! static org.junit.Assert.*;

이렇게 한 줄 추가(이것 마저도 퀵픽스Ctrl + 1를 사용하면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한 뒤 코딩을 하다가 버릇처럼 Ctrl + Shift + O를 한 번씩 눌러주면, 다음과 같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import! static org.junit.Assert.assertEquals;
import! static org.junit.Assert.assertNotNull;

이 다음 부터는 이제 자동완성도 안 되고, 그러면 assertTr 까지만 입력해도 되는 걸 assertTrue(1 == result); 이렇게 전부 입력한 다음에 퀵픽스로 임포트 문을 또 추가해줘야 합니다. 귀찮죠..

그래서 Ctrl + Shift + O 를 입력할 때, .*로 전부 묶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같이 Number of static import! needed for .* 을 99에서 1로 수정해주시면 Ctrl + Shift + O 로 import!문을 정리할 때 .* 만 남기고 그 이하는 모두 제거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이제 'import!문 정리하기'를 한 뒤에도 자동완성으로 다른 static 메소드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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