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kwon37xi.egloos.com/680249

 

bash 한글 환경 설정 - 요롷게 해야 한글 입력 가능

* ~/.inputrc

set meta-flag on
set input-meta on
set convert-meta off
set output-meta on


컬러 ls

* ~/.bashrc 혹은 /etc/profile

alias ls='ls -F --show-control-chars --color=tty'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Xper에서 온 메일을 읽다가 좋은 글귀가 있어 옮겨 적어 봅니다.

시스템은,
이미 하고 있는 일에 낭비가 있을 때 적용되는 것이

새로운 틀이 되어버리면 프로세스에 없던 낭비도 생겨버리는 게 시스템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Agi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드림팀의 악몽 애자일로 뒤엎기  (0) 2014.10.12
개인 업무 일일 회고  (0) 2014.10.12
굳어진 프로세스(시스템)  (0) 2012.01.05
애자일이 뭔가요?  (0) 2011.12.13
코드 리뷰에 관한 충고  (0) 2011.11.04
인지부조화와 스탠드업 미팅  (0) 2011.07.17

애자일이 뭔가요?

Agile 2011.12.13 17:08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는 프리젠테이션 자료입니다.

http://prezi.com/e4h9tu4cgyzd/presentation/


잘 정리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힘듭니다.

점차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Agi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개인 업무 일일 회고  (0) 2014.10.12
굳어진 프로세스(시스템)  (0) 2012.01.05
애자일이 뭔가요?  (0) 2011.12.13
코드 리뷰에 관한 충고  (0) 2011.11.04
인지부조화와 스탠드업 미팅  (0) 2011.07.17
개발자들이 리팩토링을 하지 않는 이유  (4) 2011.06.20

안녕하세요? 요즘 바빠서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최근 구글에서 만든 Gerrit이라는 코드리뷰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GIT과 연동이 잘 되고, Android를 개발하면서 코드리뷰를 시스템화하여 로그를 남기고 메일도 자동발송하여 커뮤니케이션이 자연스럽게 활성화 되도록 유도합니다.
또한 구글이 만든 만큼 속도도 보장합니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형상관리를 위해서는 GIT사용이 필수가 되어야 하고 각 App. 파트에서 개별적으로 쓰고 있는 SVN사용자가 불편해 하여 코드리뷰 문화가 정착되지 않는 느낌이 있습니다. 

결국 실장님이 적극(강제적으로 ㅎㅎ)쓰도록 유도하라는 지시가 내려가게 되었고, Commit사용량을 조사하여 보고하게 되자, 개발자들은 패치를 잘게 쪼개어 올리고 있습니다 @@;;
역시 개발자들이 쪼임을 피해나가는 방법을 강구하는 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ㅎㅎ

여튼 코드리뷰 문화는 활성화되어 정착되는게 좋겠죠? ^^
이와 관련하여 좋은 글이 있어 링크로 공유합니다.
함께 xper 메일링 리스트에 Min님이 번역하신 글도 같이 올립니다.

http://blogs.atlassian.com/2010/03/code_review_in_agile_teams_part_ii/ 

* 코드리뷰에 대한 오해 

- 버그를 발견하는 것을 보장하진 않는다 

- 코드의 결함을 찾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서로 배우고 가르쳐 주고, 팀의 협업능력을 높여주는 것이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팀이 
깨어진다) 

* 코드리뷰가 잘 되려면 

- 너무 많은 절차와 규칙을 만들지 마라. 절차를 아주아주아주 간단하게 하라 

- 강요하지 마라. 대신 Encourage 하라 

- 모든 코드 commit 을 리뷰하도록 한다거나 하는 형태로 Micro - Manage 를 하지마라 

- 개개인의 작업 흐름을 끊지마라 

- 코드리뷰를 통해 발견한 것들을 널리 공유하라 

- 코드리뷰를 늦게 하는것은 안하는 것보다 나쁠수 있다. Iteration 에 포함시켜라 

- 한꺼번에 덜하기보다는 조금씩 자주하라 

- 툴에 얽메이지 마라, 중요한것은 개발자들이 서로 대화를 하고 코드를 공유하는 것이다 

- 너무 많은 리뷰어를 참여시키지 마라. 2-4 명이 적당하다 

* 어떻게 잘 되고 있는지 알수 있는가 

- 쉽진 않다, 사실 필요없을 수도/불가능 할수도 있다, metric 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 

- 장기간의 이득은 측정할 수 없지만 많다 

- Simple Metric 들이면 충분할 수 있다. (리뷰에 사용된 시간, 리뷰 comment 등).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올해는 추석이 월요일에 있어 연휴가 짧았습니다만, 저희 회사는 수요일은 원래 쉬는 날이고 임직원들의 연차를 소비시키기 위해 목, 금 권장휴가를 쓰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고향다녀 온 다음 날 바로 서울 근교로 아내와 짧은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목적지는 추석 연휴의 피로를 풀 수 있는 가까운 양평으로 정했습니다.

숙소로 가는 길에 두물머리에 들렀습니다.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 하나의 한강이 되는 지점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잔잔하고 유유히 흐르는 강물을 볼 수 있는 의자에 앉아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네요.


두물머리 옆에는 석창원과 굉장히 넓은 연못이 있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연꽃과 풀들로 덮혀 있어 땅인지 물인지 구분이 안갔습니다. 빠지지 않도록 조심조심~ ^^

(사진출처: 양평구청)

아, 그리고 두물머리 주차장에 주차비를 받고 계신 할머니가 계신 데 두물머리 근처 땅이 전부 자기 소유라는 군요. 쩝.. 그런데 왜 주차비는 2000원씩이나 받으세용. 1000원으로 인하하라~ 인하하라~

숙소에 짐을 풀고 정선에서 처음 시작해서 유명해진 레일바이크를 타러 가기로 했습니다.
 
왕복 6km의 레일을 열심히 발로 저으며 앞으로 갑니다. 그나마 갈 땐 내리막길이 많지만 올 땐 오르막이라 무지 힘듭니다. 헥 헥..
중간에 시원~한 터널이 나와서 땀을 식혀 줍니다.

(출처: http://blog.daum.net/daeheumi/13717230)

 
저녁은 대명콘도 숙박 패키지에 포함된 바비큐를 먹었습니다. 둘이 먹기엔 너무 많아서 남겼습니다.

 
다음 날 아침이 되어 용문사로 갔습니다.
입구부터 정비가 깔끔하게 잘 되어 있고 정원이 잘 꾸며져 있습니다. 조형물과 함께 놀아도 봅니다. ㅎㅎ


용문사 입구에는 천연기념물 제30호로 지정된 은행나무가 있습니다. 나이는 1100~1500년으로 추정되고, 높이는 무려 42m입니다. 아파트 14층 정도의 높이네요 후와~~
처음 볼 때 정말 입이 딱 벌어지는 게 장관입니다. 가을에 단풍이 들면 노란 잎으로 더욱 멋질 것 같습니다.


두물머리에서 관광객들에게 설명을 해 주셨던 가이드 할아버지께 들은 말로는 아래 사진에 있는 은행나무의 혹은 일제때 입은 상처라고 합니다.
일본사람들이 나무를 없애 버리려고 불을 질렀는데 나무에 수분이 너무 많아 타지 않고 눌어붙어 혹이 됐다고 합니다. 나무 안에 정령이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는 길에 프리미엄 아울렛에 들렀습니다. 뭐 예상한 것과 크게 다르진 않았습니다.
아무리 아울렛이라도 명품은 명품이더군요. 요즘 경기가 어려워 질 수록 명품가격이 더 오르고 잘 팔린다는데 더 이상은 노 코멘트 하겠습니다.

아내가 좋아하는 까사미아 매장에 들러 장식품을 하나 샀습니다.
집에 가져와 탁자에 놓으니 집안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게 흠흠.. 마음에 듭니다.


에고 길었던 연휴가 끝나고 이제 주말만 지나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되네요.
다시 힘내서 달려야 겠습니다. 아자아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살며 사랑하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뚜벅이 여행 - 종로 교남동  (0) 2013.03.02
종로 관광지도 신청하기  (0) 2013.03.02
양평 1박2일 여행  (0) 2011.09.17
조카의 큐브 실력  (0) 2011.06.06

티스토리 툴바